[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윤아가 '시크릿 마더' 여배우들과의 훈훈한 의리를 자랑했다.
27일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한다 얘들아 마지막까지 ?蔓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SBS '시크릿 마더'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김소연, 서영희, 김재화, 오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달리 화기애애한 다섯 여자들의 반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맏언니 송윤아의 애정 가득한 시선이 후배들과의 훈훈한 의리를 자랑한다.
한편 SBS 주말특별기획 '시크릿 마더'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의 집에 의문의 입시 보모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워맨스 스릴러로, 적인지 동지인지 모를 두 여인의 시크릿한 우정과 위기가 예측불허하게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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