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유앤비가 초고속 컴백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유앤비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블랙하트(BLACK HEART)' 발매를 기념하는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그간의 근황과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들은 앞서 KBS 2TV '아이돌 리부트 프로젝트-더유닛'을 통해 데뷔한 팀. 지난 4월에 데뷔한 뒤 약 2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
멤보 의진은 "급하게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태어난 팀이다 보니 하루라도 빨리 컴백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계약기간이 정해져있다 보니 빨리 컴백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앤비는 오늘(28일) 엠카운트를 통해 약 2달만에 강력하게 컴백하며 오후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발매한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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