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딘딘이 축구팀과 사서고생 멤버들을 비교했다.
딘딘은 서울 마포구 상암 JTBC 사옥에서 열린 '사서고생 시즌2: 팔아다이스'(이하 '사서고생2') 제작발표회에서 "쭈니 형이 우리나라 캡틴이었다. 기성룡 선수처럼. 다라 언니가 손흥민 선수처럼 에이스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은혁이 형이 김영광 선수처럼 중요한 걸 다 막아줬다. 종현이가 막내 이승우 선수 같이 힘을 주고 제가 바로 조현우 선수 같았다. 팀플레이가 진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사서고생2'는 21세기판 신 보부상을 콘셉트로 연예계 대표 스타들이 한국 우수 중소기업 물품들을 현지에서 팔아 마련한 경비로 여행을 즐기는 예능 프로그램. 박준형, 산다라박, 은혁, 딘딘, 뉴이스트W 종현이 출연한다.
'사서고생 시즌2: 팔아다이스'는 29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12부작.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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