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쎄씨 7월호 'I FEEL BEAUTIFUL' 특집 화보의 주인공으로 뽑혀, 떠오르는 얼굴 천재의 면모를 과시했다. 초콜릿 하나로 화보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는 표정 연기에 스태프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선 솔직한 일상에 대해 과감없이 공개했는데 아침을 깨우는 알람 소리에 대해 현진은 "제 목소리로 직접 녹음한 벨 소리요. 내용은 '황현진 일어나, 황현진 일어나'"라며 즉석에서 자신의 벨 소리를 들려주기도 했다. 팬들이 놓치면 아쉬울 자신의 킬링 파트를 묻는 질문에 대해선 리노는 쇼케이스에서 'ROCK(돌)'이라는 곡의 "Rock or let me know me'라는 가사를 크게 지르며 불렀던 부분을 꼽으며 "신나고, 제 이름을 부르는 느낌이라 좋았어요."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즐겁게 웃었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와 현진의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7월호 및 쎄씨 디지털(www.ceci.co.kr)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둘만의 케미를 자랑한 미션파서블 영상은 쎄씨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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