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심은진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 원조 사고뭉치 부부 서명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심은진이 여성지 'QUEEN' 7월호의 표지를 장식, 활기 넘치는 여름 화보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심은진은 특유의 러블리하고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어, 이전과는 다른 상반된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 되었다. 카키컬러의 트임 스커트로 섹시함을 강조, 여기에 나뭇잎, 앵무새 프린트 셔츠로 낭만적인 휴양지룩을 완성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연기를 할 때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걸음 걸이부터 말투하나, 제스터 하나까지 모두 그 캐릭터가 되려고 한다."라며 그녀의 대한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심은진은 의상과 컨셉에 맞는 다양한 표정과 완벽한 포즈를 취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에서 감탄이 끊이질 않았으며, 밝은 에너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며 촬영장 내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한편, 심은진의 다채로운 매력이 엿볼 수 있는 인터뷰와 화보는 'QUEEN' 7월호 에서 만나 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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