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틴탑이 이번 리패키지 앨범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틴탑의 공식 SNS 채널들에는 하얀 연미복을 차려 입은 틴탑의 모습이 담긴 단체 사진이 게시되었다.
공개 된 오피셜 포토 속 틴탑은 새하얀 연미복 차림을 하고, 서로를 바라보며 편안한 웃음을 짓고 있다. 또한 틴탑은 파란 하늘과 푸릇한 잔디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량한 분위기를 한껏 자랑하여 리패키지 앨범 컨셉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틴탑의 데뷔 8주년을 기념하여 발매하는 앨범으로,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그룹인 만큼 오피셜 포토에서도 느껴지는 멤버 간의 친근하고 편안함이 넘치는 케미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틴탑은 앞서 V앱을 통해 이번 리패키지 앨범을 통한 음악 방송 활동은 계획이 없지만, 신곡의 첫 무대를 단독 콘서트 '2018 TEEN TOP NIGHT IN SEOUL'에서 가장 먼저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틴탑은 오는 7월 3일 리패키지 앨범 'TEEN TOP STORY : 8PISODE'를 공개하며, 이어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2018 TEEN TOP NIGHT IN SEOUL'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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