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여자플러스2 MC 윤승아가 이현이와 장도연의 이야기를 듣다가 울분을 토했다.
이번 주, 주말에 뭐하고 놀까? 특집에서 4MC들은 어릴 적 뭐하고 놀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도연, 이현이는 어릴 때 밖에서 고무줄을 하고 놀았다고 했다.
이에 윤승아는 장도연이나 이현이처럼 키 큰 사람들과 고무줄을 하면 본인같이 작은 사람은 할 말이 많다고 하며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어릴 적, 고무줄을 할 때 키 큰 상대팀을 이기기 위해 다리를 무리하게 찢다가 복도에서 대자로 뻗으며 뒤로 넘어졌다며 그 당시 서러웠던 기분을 토로했다.
이어, 현재 유행하는 취미와 놀이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예전에 유행했던 놀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90년대 인터넷이 생겨 인터넷 게임을 시작했던 추억부터 2010년대 미니홈피 등을 하며 흑역사를 남겼던 이야기까지 당시의 기억을 소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잘 놀고 잘 쉬어야 하는지 핫한 컬쳐트렌드와 취미" 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여자플러스2'는 젊은 층은 물론 30~40대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의 SNS 스타 윤승아, 젊은 여성들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이현이, 대세 장도연, 최신 패션 트렌드를 꽉 잡은 라비가 뭉쳤다.
여자플러스2는 6월 28일(목) SBS 플러스 오전 10시, SBS funE 오전 11시 방송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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