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컨셉돌 그룹 빅스(VIXX)의 엔이 후배 그룹 마이틴(MYTEEN)의 안무를 창작했다.
현대 무용 특기를 살려 안무 창작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 빅스 엔이 또 한번 마이틴 신곡 안무에 참여했다. 엔이 안무에 참여한 곡은 마이틴의 타이틀 곡 'SHE BAD(쉬배드)'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퍼포먼스가 주를 이룬다.
빅스 엔은 마이틴의 데뷔앨범 수록곡 '꺼내가' 안무에 참여하여 서정적이면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어 마이틴의 2집 타이틀 곡 'SHE BAD(쉬배드)'로 어떤 안무를 보여줄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이틴의 새 타이틀 곡 'SHE BAD(쉬배드)'는 매력적인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담긴 EDM 기반의 팝 곡이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 신준섭이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마이틴은 7월 10일(화) 2집 미니앨범 'F;UZZLE(퍼즐)'로 컴백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