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신사옥 모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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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G 신사옥 모형. 내년 7월 완공. 내부면적 6천 평. 3년 고민한 디자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양현석이 공개한 YG 신사옥은 기존 YG 사옥보다 한층 더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YG 신사옥은 지하 5층, 지상 9층 규모로 공사 금액만 약 458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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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현석은 "빅뱅 새 앨범 녹음은 이곳에서"라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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