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경기 승부예측 16강 적중자
Advertisement
전체 투표 참여자 수 & 현재까지 다 맞춘 참여자 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반대로 가장 쉬웠던 퀴즈는 프랑스와 페루 전이었다. 60년 넘게 조별리그에서 남미 팀을 상대로 이기지 못한 우승후보 프랑스는 페루를 1대0으로 꺾었다. 11만 2263명 중 83.1%가 정확하게 프랑스 승리를 예상했다.
7일부터 진행됐던 토너먼트 예상에서 1만 1755명이 한국의 우승을 찍었다. 한국이 스웨덴 전에서 선제골을 넣을 수 있는지에 대한 첫 퀴즈에 53.9% 사용자들과 전문가 모두 O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스웨덴에 선제골을 내주고 0대1로 패했다.
멕시코전에서는 2차전 징크스를 깰지 물었다. 1차전에서 무기력한 실패 때문인지 36.4%의 사용자가 긍정적인 응답을 했다. 한국은 멕시코에 1대2로 패했다. 경기내용이 1차전보다 나아지면서, 조별리그 최종전 퀴즈에서는 긍정적인 답이 늘었다. 독일전에서는 한국이 승점을 가져올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2차전보다 1.4%가 증가한 37.8%가 역사적인 승점을 가져올 것이라 응원했다., 한국은 독일을 2대0으로, 월드컵 사상 3위의 대이변을 일으켰다.
전문가 성적은? 박문성과 서형욱의 경쟁
네이버 전문가 중에서는 박문성 SBS 해설위원과 서형욱 MBC 해설위원의 눈이 예리했다. 8경기 중 4경기의 내용을 정확하게 예상했다. 98만 명 중 4문제를 맞힌 사용자는 9338명으로 상위 0.9%에 해당합니다. 특히 박문성 위원은 정답 비율이 낮았던, 호날두(11.5%)와 메시(18.7%)의 득점 실패를 예측해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운이 좋았을 뿐이다. 월드컵 중계를 준비하면서 많은 정보와 분석 자료를 살폈는데 운 좋게도 도움이 됐던 것 같다. 팬들이 붙여주신 애칭('박펠레')이 사라질까 걱정될 따름"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별예선 퀴즈 통계를 발표한 네이버 스포츠 관계자는 "전경기 승부예측 결과는 결승까지 단계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전체 토너먼트를 정확하게 예측한 사용자가 나올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첩庸 "OX퀴즈도 16강 이후 토너먼트를 대상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러시아월드컵을 끝까지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