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리원과 트윈룩을 선보였다.
이혜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원이와의 추억 하나. 내 친구 리원. 옷 같이 입기. 너무 든든하고 사랑해 내 아기. 엄마랑 특별한 데이트. 너도 내 맘과 같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혜원은 딸 리원과 나란히 블랙 미니 드레스를 맞춰 입고 멋을 낸 모습.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이혜원과 성숙미를 뽐낸 리원은 자매 같은 모녀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이혜원과 리원은 소유진, 김호영, 심진화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이혜원과 안정환은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과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