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SK 와이번스 트레이 힐만 감독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힐만 감독은 2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시원하게 물을 뒤집어썼다. 힐만 감독은 박정권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힐만 감독은 챌린지 이후 김성갑 수석코치, SK 와이번스 마스코트, 그리고 응원단장 3명을 다음 참가자로 지명했다. 힐만 감독은 기부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환자 전용 병원 건립을 위해 이어지고 있는 좋은 취지의 이벤트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