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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은 "밥통을 들고 다니니 설렘이 커지고 전의가 불타오른다"며 기대감을 전했고, 유민상도 "시장 지붕을 열고 밥을 던진 후 전체를 비벼 대형 비빔밥을 만들고 싶다"고 말해 대단한 먹방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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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은 "기본 밥 3공기는 가겠다"며 으름장을 놓았으나 섬으로 촬영만 가면 한 입만에 걸리는 징크스에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문세윤은 나고야 특집에서 이틀에 한 끼 밖에 못 먹는 불운을 겪었고, 제주도 특집 때도 한 입만에 걸려 비싼 갈치조림을 바라만 보고 있어야 했다. 거제 역시 육지와 다리로 연결된 섬으로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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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은 이를 실천이라도 하듯 첫 술을 뜬 후 자신이 얼마나 먹었는지 기억을 못하는 해프닝을 벌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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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