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리치맨' 윤다영이 사랑스러움 가득한 비하인드 컷과 함께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MBN과 드라맥스에서 동시 방송된 수목드라마 '리치맨'는 안면인식장애로 사랑하는 여자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와 알파고 기억력을 지닌 취준생의 로맨스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 속에 지난 28일 막을 내렸다.
극 중 윤다영은 완벽한 인생 설계를 위해 취업과 결혼을 꼼꼼히 따지고 계획하는 귀여운 욕망녀이자 하연수의 단짝 친구 미소로 출연, 망가짐도 불사하는 연기 열정을 보이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2월부터 6월까지 촬영 끝"이라며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할 수 있었고, 그러면서 또 다른 것들을 깨닫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또 한 작품 무사히 끝내게 되어 감사합니다. 더 단단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달리겠습니다. 계속해서 화이팅. #미소 #smile #안녕"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배우 윤다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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