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후의 명곡' 2018 상반기 결산 특집의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2018 상반기 결산 기획'에는 올해 상반기 동안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명곡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아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최강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 왕중왕전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우승자들의 불꽃 튀는 빅매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경연자로는 2018 상반기 최다 우승을 비롯해 올 킬을 기록한 김경호, 첫 단독 우승으로 화제를 모은 이지훈,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양동근이 출연한다.
또, 롤 모델인 웨스트라이프의 셰인 파일란 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셰인 파일란의 내한 공연에 단독 게스트로 초청 받아 화제를 모은 환상의 하모니 그룹 V.O.S, 대한민국 대표 감성 발라더 테이, 예술가 부부인 소리꾼 김나니와 현대무용가 정석순, 차세대 명품 보컬 정승환까지 총 7팀이 출연, 가수들의 자존심을 건 상반기 결산답게 파격적인 선곡의 화려한 무대부터 깊은 울림을 주는 감성무대까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날 출연자들은 상반기 왕중왕전 자리를 놓고 녹화 내내 뜨거운 승부욕으로 서로를 견제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는 후문.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2018 상반기 결산 기획'은 오는 30일 (토)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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