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뜻밖의 Q' 걸그룹 AOA 설현이 공식 에이스 세븐틴 승관을 위협하는 실력자로 등극할 예정이다. 설현은 이번 주에 처음 선보이는 '바디싱어'의 연습문제를 망설임 없이 맞췄고, Q플레이어들이 깜짝 놀랄 그녀의 능력을 진심으로 탐냈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30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기획 강영선, 연출 최행호 채현석)에서는 거침없이 정답을 외치는 설현의 활약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수근과 전현무를 포함한 모든 Q플레이어들이 몸으로 가사를 설명하고 맞추는 '바디싱어'라는 새 코너를 시작하기에 앞서 연습문제를 풀었다. 당시 설현은 모두가 헤매고 있을 때 재빠르게 정답을 외쳤고, 유세윤은 "설현이 고정해야겠는데?"라며 그녀의 실력에 감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Q플레이어들도 감탄할만한 적극적인 몸동작 힌트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그녀가 '바디싱어'에서 팀원들을 향해 문제를 내는 모습으로 자신의 몸을 다 바친 모습이어서 그녀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설현은 바람 벌칙을 맞아도 CF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샤랄라한 비주얼을 방출, 시청자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시선 강탈 미모까지 뿜어낼 예정이다. 그녀가 보여줄 다양한 매력에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가 무한대로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Q플레이어들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은 설현의 활약과 스튜디오를 CF 촬영장으로 바꾼 그녀의 여신 비주얼은 오늘(30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