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한국 배우 한은정과 태국 배우 퐁이 양국의 첫 대결 요리를 맛 볼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다.
6월 30일(토) 저녁 6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글로벌 쿠킹 버라이어티 '팀셰프' 1회에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 한국의 사랑스러운 여배우 한은정과 섹시한 매력으로 아시아의 여심을 사로잡은 태국 배우 퐁(pong/Nawat kulrattanarak)이 출연한다.
한은정은 "평소 태국 음식을 너무 좋아한다"며 첫 요리대결에 대한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태국 배우 퐁 역시 한국의 두 MC들과 허풍 섞인 농담을 주고받는 등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금세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국과 태국 팀의 첫 번째 대결 주제는 바로 '길거리 음식'으로 제한 시간 30분 동안 11인을 위한 요리를 완성하는 것이 미션. 길거리 음식의 천국으로 불리는 태국의 요리와, 떠오르는 미식 강국 한국의 요리가 양 쪽의 도전자들에 의해 어떻게 재탄생될지 관심이 모아졌다.
대결이 시작되자 글로벌 맛 평가단으로 함께 한 2PM 닉쿤과 정형돈 MC는 양 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귀여운 방해 공작(?)을 펼치는 등 뜨거운 '기 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국내 첫 한국-태국의 컬래버래이션 요리 대결 예능 프로그램 JTBC '팀셰프' 1회는 오늘(30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태국의 민영 지상파 방송 GMM ONE TV를 통해서 동시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