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을 앞둔 일본 J리거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정규리그 9호골을 터트렸다.
황의조는 1일 밤 일본 이와타 야마하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년 J리그 주빌로 이와타와의 19라운드 원정경기에 공격수로 선발 출전, 0-0으로 팽팽한 후반 37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감바 오사카는 후반 추가 시간 상대 수비수 오이에게 동점골을 얻어 맞았다. 감바 오사카는 이와타와 1대1로 비겼다. 황의조는 시즌 9호골로 빼어난 골결정력을 계속 이어갔다.
황의조는 지난달 22일 시미즈전 이후 다시 골맛을 봤다. 감바 오사카는 승점 17점으로 16위.
감바 오사카 수비수 오재석도 선발 출전, 풀타임을 뛰었다.
황의조는 오는 5일 나고야전을 마치고 6일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
- 5.'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