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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는 "섹시한 중년이 되고 싶다. 좀 더 멋있게 중년을 살고 싶어 운동 등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이성을 묻는 질문에 주저 없이 '남편'을 꼽으며 연애시절 남편의 춤추는 모습에 반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또한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휘어진 전봇대 사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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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는 게임 덕후에 태권도 3단, 주짓수를 즐기는 이색 취미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대학 시절 상대방이 바람이 나 헤어진 경우가 있다며 솔직한 연애담을 밝힌다. 설인아는 "남자친구의 휴대폰에 '꽃돼지'라고 저장된 이름이 있더라. 여동생이라고 해서 믿었다. 그러다 어느 날 저장된 이름이 여동생이 아닌, 다른 여자라는 걸 알게 돼 헤어졌다"고 아찔했던 과거 연애담을 털어놓는다. 네 사람의 솔직하고 과감한 입담은 오늘(2일, 목)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인생술집'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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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