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서현과 티파니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서현은 2일 자신의 SNS에 "Love u my sis"라는 글과 함께 티파니와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블랙 드레스 차림의 서현은 레드 원피스를 입은 티파니의 얼굴에 꽃받침 포즈를 해주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사진 아래에는 생일을 축하하는 어플 문구가 적혔다.
서현과 티파니는 지난 2007년 8월 그룹 소녀시대로 함께 데뷔했다. 이후 두 사람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솔로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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