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과함께' 원작 작가 주호민이 영화 '신과함께:인과연'에 대해 호평했다.
주호민 작가는 1일 자신의 SNS에 "신과함께 인과연은 죄와벌보다 좋았습니다"라는 감상을 전했다.
주호민은 "와 이게 이렇게 연결되네, 하는 지점들이 많았다. 특히 신화편의 차사전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감회가 새로웠다"고 강조했다.
'신과함께' 원작 웹툰은 저승편-이승편-신화편으로 나뉜다. '신과함께:죄와벌'은 저승편, '신과함께:인과연'은 그 이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개봉 당일인 1일 무려 124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지난 1편의 1441만 관객 동원에 이어 '쌍천만' 관객 흥행이 유력하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는 이야기다. 전편의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외에 마동석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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