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걸그룹 끝판왕', 소녀시대의 새 유닛이 나온다. 이미 신곡 작업에 돌입했으며, 발표 시기는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새 유닛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올해 늦은 여름이나 가을 초에 신곡을 공개하겠다는 계획. 아직 멤버 구성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워낙 팬덤의 화력이 좋고 화제성이 높은 팀이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멤버 개인의 매력과 역량이 뛰어난 팀이라, 어떤 조합으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도 기대를 모으는 지점이다. 앞서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를 통해서도 성공적인 유닛 활동을 선보였다는 점도 기대감을 더한다.
소녀시대는 앞서 지난 2017년 8월 정규 6집 앨범 'Holiday Night'을 통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유닛활동이라지만 '소녀시대'로서 선보이는 활동이 약 1년 만이라는 점에서도 팬들의 반가움이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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