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여름이 빈손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토트넘이 윌프리드 자하 영입전에서 손을 뗐다'고 전했다. 당초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자하 영입에 공을 들였다. 특히 올 시즌 초반 손흥민이 아시안게임으로 결장하는만큼 측면 보강은 필수 였다. 하지만 몸값이 문제였다. 데일리미러는 '토트넘은 7500만파운드에 달하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요구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자하의 행선지는 첼시가 유력하다. 첼시 역시 자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특히 윌리안이 맨유, 바르셀로나 등과 연결돼 있는만큼 측면 보강이 중요했다. 자하 역시 빅클럽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는만큼 조만간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