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수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호투로 롯데 자이언츠전 승리에 일조한 외국인 선발 투수 팀 아델만을 칭찬했다.
삼성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가진 롯데전에서 8대2로 이겼다. 전날 롯데에 4대5로 졌던 삼성은 이날 선발 투수 팀 아델만의 호투와 멀티 홈런을 쏘아 올린 강민호의 활약을 앞세워 승리를 얻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시즌 50승(3무54패) 고지에 오르면서 6위 자리를 유지했다. 아델만은 이날 6이닝 동안 7안타(1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 5연속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의 호투로 시즌 7승째를 수확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아델만의 호투와 강민호, 구자욱의 홈런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더운 날씨에 집중력을 갖고 좋은 경기를 펼친 선수들에 고맙다"고 말했다. 그는 "끝까지 응원해주시는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