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류스타 박해진이 시원한 가을 바람을 부르는 '가을 남자'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해진은 6일 공개된 2018 새로운 화보를 통해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화보 속 박해진은 캐주얼부터 셋업 스타일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그만의 깔끔한 스타일리시함을 드러내고 있다. 네이비 셋업 스타일은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함이 묻어나는가 하면 체크무늬 셔츠와 스웨이드 재킷을 레이어드해 자유분방함을 살렸다. 또 화이트 티셔츠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연기자답게 매 컷 섹시하거나 따뜻한 눈빛을 보여주며 화보의 완성이 '얼굴'임을 확인시키며 벌써부터 가을 감성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박해진은 최근 소방안전홍보영상에 재능기부로 출연해 큰 귀감이 됐다. 이에 소방청은 소방안전에 대한 박해진의 헌신과 공로를 인정해 오는 9일 소방청에서 감사패 증정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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