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기 조권의 입대파티를 인증했다.
선예는 6일 자신의 SNS에 "넘나 오랜만에 만난 17년 인연들, 권아잘다녀와, 17년 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예와 조권은 밝게 미소짓는 얼굴로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입대-제대 날짜가 담긴 케이크를 앞에 둔 조권은 환하게 웃으며 경례를 붙여보였다.
선예와 조권은 지난 2001년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 동기로, 함께 JYP에서 연습생을 시작해 가수로 데뷔한 17년 친구다.
조권은 6일 오후 비공개로 현역 입대, 오는 2020년 3월 24일 제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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