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래퍼 빈지노(임성빈)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4주년을 뜻깊게 기념했다.
미초바는 6일 자신의 SNS에 "4주년 축하해 임자, 우리 함께 할때까지 195일 남았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초바는 전투복 차림의 빈지노의 품에 안겨있다. 군복을 입어도 빛나는 빈지노의 비주얼도 돋보인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지난 2015년 5월 이후 4년째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빈지노는 지난 5월 입대, 육군 복무 중이다. 2019년 2월 제대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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