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서른이지만열일곱' 제작진이 촬영 도중 사망한 스태프 故김규현 씨의 명복을 빌었다.
6일 SBS '서른이지만열일곱' 제작진은 방송 종료 직후 故김규현씨의 사진과 더불어 공식사과문을 전했다.
제작진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에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며 "고인의 뜻을 받을어 작품을 끝까지 잘 마무리하고, 제작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촬영팀 故김규현 님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