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의 보컬 유회승이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유회승은 캠퍼스플러스 8월호를 통해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유회승은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개성 넘치는 화보를 완벽하게 완성해냈다.
공개된 화보 속 유회승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보드, 농구공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활동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엔플라잉 활동에 대한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특히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는 질문에 유회승은 "어릴 때 어머니가 노래방을 운영하셔서 자주 갔다. 친구들과 노래 부르며 놀았는데, 잘 부른다고 칭찬받다 보니 점점 욕심이 났다"며 "잘하고 싶은 마음에 더 자주 다양한 시도로 연습했다. 예를 들어 중학생 땐 혼자 노래방에서 핸드폰으로 제 노래를 녹음해 듣곤 했다. 그러면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고치다 보니,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 이런 경험들이 쌓여 자연스럽게 가수를 꿈꾸게 된 거 같다"고 밝혔다.
한편 엔플라잉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펼쳐지는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 라인업에 합류해 11일 공연을 펼친다. 펜타포트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엔플라잉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라이브를 선사하며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