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지난달 23일부터 5일까지 '2018년 경정 사랑나눔 수상스포츠교실'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의 호평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수상스포츠교실에는 하남시 소재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등 900여 명이 참가했다. 바나나보트, 레저카약, 웨이크보드 등 각종 수상스포츠 체험 기회를 가졌다. 또한, 참가자 전원이 수상 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으며 수상레저스포츠 안전의식을 높였다.
행사 참가자들은 "폭염으로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다양한 수상 레저 스포츠체험을 통해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체험으로 짜릿한 수상레저의 진수를 맛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4년 시작된 '사랑나눔 수상스포츠교실'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소외계층 나눔 실천과 수상레저 스포츠 저변 확대 등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