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식샤를 합시다3:비긴즈' 윤두준이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tvN 월화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연출 최규식, 정형건 / 극본 임수미)'에서 영원한 식샤님 구대영으로 돌아온 윤두준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두준이 때론 진지하게, 유쾌하게 촬영에 임하며 화수분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촬영 전 그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현장의 단란함을 전하고 있다.
이어 슛 소리가 들리자 눈빛은 180도 바뀌었고, 순식간에 집중하며 강렬한 눈빛을 발산, 작품에 향한 뜨거운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쉬는 시간 카메라를 발견한 윤두준은 멍뭉미 넘치는 미소와 마치 눈을 마주치는 듯한 아이컨텍으로 뭇 여성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윤두준은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철주야 고생하는 동료 배우들과 현장 스테프들을 알뜰살뜰 챙기는 것은 물론,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 촬영장에 웃음을 전파하며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
한편,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식샤님 더 비긴즈! 서른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