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맥컬리 컬킨이 여자친구 브렌다 송과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8일(한국시각) '조 로건' 팟캐스트에 출연, 여자친구인 배우 브랜드 송과의 자녀계획을 밝히며 혼혈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귀여운 아이들을 갖고 싶다. 브랜드 송이 아시안이다 보니 작고 귀여운 아시안 아이를 갖게 될 것 같다"며 "이러한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집 안을 뛰어다니는 것이 나의 소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맥컬리 컬킨은 브렌다 송과 새로운 집에 함께 이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사랑하는 여자친구, 반려견, 반려묘와 펼쳐질 제2의 인생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영화 '체인지랜드'에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쌓았다. 맥컬리 컬킨은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로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 브렌다 송은 아역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월트 디즈니 회사의 영화에 주로 출연해 주목받는 10대 배우로 성장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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