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맹타를 휘두르며 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추신수는 1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 멀티히트에 3출루 경기를 했던 추신수는 이날도 5타수 3안타로 불붙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양키스 선발 랜스 린을 상대로 1회 첫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때린 추신수는 3회에도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 2루타를 만들어냈다. 이후 엘비스 앤드루스의 적시타때 득점까지 기록했다.
5회에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7회 내야 안타로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7회에도 추신수는 밀어내기 득점을 했다.
9회 무사 1루에선 양키스의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을 상대했지만 5구만에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팀은 7회 양키스 미구엘 안두자에게 결승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3대5로 패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