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8일 4·27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체육회담이 열린 뒤 2018아시안게임 세 종목(여자농구, 카누, 조정)에서 남북 단일팀이 성사됐다. 그러나 단일팀 선수들은 '이질적인 용어'를 호흡을 맞추는 데 걸림돌로 뽑는다. 북한은 문화어(표준어) 정책에 따라 스포츠 용어도 '주체식' 표기법으로 사용하고 있다. 국제공용어를 그대로 쓰는 우리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올해 첫 남북 단일팀인 평창 여자아이스하키부터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종목별 단일팀까지 용어로 인한 어려움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알아봤다.
김수진 기자 vivid@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