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같이살래요' 유동근과 장미희의 결혼식이 추진됐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는 박효섭(유동근 분)과 이미연(장미희 분)의 결혼식이 추진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섭네 식구들은 미연을 위해 파티를 열었다.
박유하(한지혜 분), 박현하(금새록 분)는 "오늘 아줌마가 저희 집에 오신지 100일째 되는 날이다. 저희랑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두 분 조만간 식 올리는거 어떠시냐"고 효섭과 미연의 결혼식을 제안했다.
이에 미연은 "다들 원하면 식 정도는 해줄 수 있다"고 흔쾌히 받아들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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