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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육성재 측은 13일 스포츠조선에 "본인 확인 결과 지인들과 모임에 동석한 것은 맞지만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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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성재는 지난 2012년 비투비의 멤버로 데뷔, 음악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면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를 통해 활약 중이다. 주은은 지난해 4월 다이아의 멤버로 합류, 지난 9일 새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를 내고 타이틀곡 '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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