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밤' 김용화 감독이 '신과함께'의 쌍천만 신화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3편을 예고했다.
14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쌍천만 신화'를 달성한 영화 '신과함께:인과연'의 배우 하정우와 주지훈, 김향기, 그리고 김용화 감독이 인사를 전했다.
김용화 감독은 "1년에 1000만 영화가 1편 정도 나오는 걸로 아는데, 1년에 2편이나 달성하게될줄은 몰랐다. 다음 영화를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모르겠다"며 몸둘바를 몰라했다.
이어 김용화 감독은 "관객들이 좋아해주는 게 제일 중요하다. 안할 이유는 없다"면서 "더 좋은 영화가 되었으면 한다. 숙성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