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김완선이 최근 소개팅 한 이야기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 주호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완선은 "최근 한 예능에서 소개팅을 했다. 소개팅남이 트레이너여서, 같이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인발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김완선은 "솔직히 나이가 너무 어리다. 9살 연하다. 거의 남매처럼 되어가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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