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타이틀곡 '20 Something'의 상큼미 넘치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정세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두 번째 미니앨범 <ANOTHER>(어나더)의 타이틀곡 '20 Something'(투웬티 썸띵)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정세운의 '20 Something' 뮤직비디오는 LUCKY(럭키) 티켓과 함께 소극장에 초대받은 정세운이 극장에서 자신의 꿈에 대한 영화를 보게 되는 스토리로 이루어졌다. 특히 정세운은 한 편의 청춘 로드 뮤비를 보는 듯한 뮤직비디오로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세운은 촬영 내내 유쾌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로 특유의 밝은 매력을 드러냈다.
정세운은 촬영을 위해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올라 소년 같은 천진난만함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흔들리는 열차 안에서 '20 Something'의 가사를 적는 장면을 촬영한 정세운은 "브라더수 형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가사에 담을 말들을 수집했다"라며 '20 Something' 가사에 얽힌 뒷이야기도 전했다.
또한, 정세운은 혁명광장에서 버스킹 장면을 촬영하며 어쿠스틱한 기타 소리와 함께 매력적인 버스킹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정세운은 퍼렐 윌리엄스의 'Happy'(해피)와 자신의 곡 'IRONY'(아이러니)를 연달아 열창하며 달콤한 보이스로 광장을 가득 채웠다. 뿐만 아니라 정세운은 바다가 아름다운 루스키섬에서 청량감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항구 장면을 마지막으로 촬영을 끝마친 정세운은 "러시아를 잊지 못할 것 같다"면서 "너무 좋았고,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다"며 러시아에서의 뮤직비디오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다짐도 함께 전했다.
한편, 정세운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ANOTHER>(어나더)와 수록 타이틀곡 '20 Something'(투웬티 썸띵)을 발표,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정세운은 타이틀곡 '20 Something'을 통해 특유의 담백한 목소리로 청춘을 노래하며 싱그러움 가득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정세운은 신곡 20 Something'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