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체조요정 손연재가 여전히 파격적인 유연성을 과시했다.
손연재는 16일 자신의 SNS에 "둡탱과 함께하는 스트레칭"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한쪽 다리를 땅쪽 봉에 짚고, 다른 다리를 천장 쪽 봉에 달린 고리에 걸어 앞뒤로 다리 찢기를 선보였다.
지켜보는 강아지들도 놀란듯 지켜보는 유연성이 돋보인다. 은퇴했지만 여전한 체조요정의 클래스가 돋보인다.
손연재는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6 리우올림픽 4위라는 빛나는 성적을 거둔 뒤 2017년 은퇴했다. 손연재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KBS 리듬체조 해설을 맡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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