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삼각산 호랑이의 이번 주 눈여겨 볼 말은?
이번 주 서울 경마는 18일 토요일 12개, 19일 일요일 11개 경주로 치뤄진다. KNN배가 부산에서 열리므로 많은 기수를 서울 주로에서는 볼 수 없고 용병기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그런 한 주가 될 듯 싶다.
이번 주 토요일에 눈여겨 볼 말이 3두가 있다. 맨 처음 노려야 할 말은 2등급 1200m에 출전하는 22조 안병기 조교사의 '넌감동이야'라는 마필이다. 2등급 승급 후 잠깐 정체기에 접어든 것 같이 보이지만 이 무더위에 훈련 아주 잘했고 적정거리 만난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다.
두번째로 베팅에 데리고 가야 할 말은 혼합4등급 1400m에 출전하는 52조 김동균조교사의 '클린업보드'다. 마필 고유의 능력도 뛰어난데다 '나스카의태양'이 출전등록을 연기한 상태라 우승할 수 있는 편성을 만났다.
세번째로 주의 깊게 바라봐야 할 말은 국산5등급 1700m에 출전하는 6조 홍대유조교사의 '베스트빅토리'다. 직전 심하게 경합을 벌이다 착순 근처에 머무는 성적을 거뒀는데 그 날 같이 뛴 말들이 모두 입상한 상태라 이 말도 예의주시해야 할 것이다.
일요일에도 눈여겨 볼 말은 3두가 있다. 맨 처음 노려야 할 말은 국산 4등급 1400m에 출전하는 42조 이관호조교사의 '더지존'이다. 거리 첫도전이지만 꾸준히 잘 뛰어주고 있고 훈련도 아주 잘 한 상태라 꼭 노려야 한다.
두번째로 베팅에 데리고 갈 말은 국산 3등급 1700m에 출전하는 4조 박윤규조교사의 '역대최상'이다. 컨디션 좋고 승급전 적응 마친 만큼 이번 경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세번째로 관심을 가질 말은 국산 4등급 1700m에 출전하는 18조 박대흥조교사의 '소비뇽'이다. 기복을 조금 보이기도 하지만 승급해서도 긴거리 적응을 마쳤고 이번 편성 너무 잘 만나서 주의깊게 봐야 할 것이다.
이번 주 고배당을 터뜨릴 만한 마필로는 7조의 '키마' 8조의 '켄터키연인' 12조의 '위너스피릿' 19조의 '봄비스킹' 23조의 '강철시대' 26조의 '진격의천마' 53조의 '아워캣'을 추천한다.<스포츠조선 경마 객원기자>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희소병 투병' 문근영 "18년 만 다이어트 놓고 마음껏 먹어, 제일 처음 먹은 음식은 팝콘 콤보"(유퀴즈) -
'친母 절연' 장윤정, 시모 사랑 듬뿍받는 며느리..♥도경완 "나보다 더 친해"(도장TV)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손흥민 7번 무게감 '와르르', '눈치 실종 세리머니' 비판 폭주! '49년 만의 강등 위기' 토트넘 또 2026년 리그 첫 승 실패, 브라이턴전 2-2 무승부→강등권 유지
- 5."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