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바다경찰' 멤버들이 해양경찰 생활을 하며 묵게 될 숙소가 공개됐다.
오는 20일(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바다경찰' 2회에서는 첫 해양경찰 근무를 마치고 함께 숙소로 귀가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남항파출소 해양경찰들은 한 자리에 모여 첫 근무를 경험한 '바다경찰' 멤버들에게 칭찬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파출소장은 '바다경찰' 멤버들에게 "첫 근무였음에도 대단히 잘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루 일과를 끝낸 네 멤버들은 파출소장이 전해준 숙소를 향했다. 힘든 하루를 보낸 멤버들 위해 곽시양과 조재윤이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섰다. 곽시양은 멤버들에게 콩국수를 해주기 위해 서울에서부터 콩국물을 챙겨왔다고 밝혀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김수로, 조재윤, 유라는 "너무 고맙다. 덕분에 콩국수도 먹는다", "정말 정성이다"라며 곽시양에게 고마움을 표했고 곽시양은 '바다경찰'의 '곽엄마'로 부상했다.
또 다른 저녁 당번 조재윤은 간단하지만 계란볶음밥 맛좋은 '조재윤표 계란볶음밥'을 선보였다. 옆에서 준비를 돕던 유라가 "깨를 안샀다"며 안타까워하자 김수로는 "우리가 깨가 쏟아지니까 괜찮다"라고 대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조재윤표 계란볶음밥' 역시 멤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김수로는 "반찬이 없어도 너무 맛있다"며 밥그릇까지 싹싹 긁어 먹었다는 후문.
하루 만에 가족같은 단합력을 자랑한 '바다경찰' 멤버들의 숙소 생활 이야기는 오는 20일(월)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바다경찰' 2회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