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뜻밖의 Q' 오마이걸 승희가 역대급 활약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 Q'에서는 한동근과 모모랜드 주이, 오마이걸 승희가 게스트로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문제풀이가 펼쳐졌다.
이날 팀 선정을 위한 선곡표가 공개됐다.
첫 판에서 승리한 이수근은 아이유의 '좋으날'을 선택, 상큼한 주이와 승희를 예상했지만 유세윤이었다. 이후 은지원, 승관까지 수근 팀으로 합류했다. 이어 이날의 게스트 주이와 승희, 한동근은 전현무 팀이 됐다.
본격 몸으로 노래의 가사를 표현하는 첫 코너가 진행됐다.
현무 팀은 승희의 활약 속 8문제에 성공했다. 이어 보디 싱어 최정예 팀 수근 팀이 도전했다. '결혼해줄래'부터 '나팔바지'까지 5문제 연속 원샷 원킬에 성공한 수근 팀. 이에 승희는 놀랐고, 결과는 10문제 성공이었다.
더 이스트라이트가 함께하는 '아는만큼 부르는 노래' 게임이 이어졌다.
더 이스트라이트의 노래를 듣고 출연자가 각자 맡은 소절을 열창, 틀릴 시 해당 팀만 벌칙을 받게 된다.
이때 현무 팀은 주이부터 한동근까지 총체적 난관에 부딪혔다. 특히 한동근은 소찬휘의 'tears'를 안정적으로 부르던 중 갑자기 음을 폭발시켜 폭소케 했다. 이후 양 팀은 여섯 번 만에 성공하며 기쁨을 누렸다.
시청자가 낸 퀴즈를 맞히는 이모티콘 퀴즈 게임이 진행됐다.
먼저 현무 팀이 렉시의 '애송이', 남진의 '님과 함께', 마이클잭슨 '빌리진(Billie Jean)'까지 연속으로 맞추는 데 성공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승희가 남다른 실력과 함께 흥과 끼를 선보였고, 승관은 "위기 의식을 느낀다"며 긴장했다.
이후 수근 팀이 승리, 세븐틴 승관이 MVP에 등극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