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NCT 127(엔시티 127)이 일본 최대 여름 음악 축제 'a-nation 2018'(에이네이션 2018)에 출연한다.
NCT 127은 금일(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25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nation 2018'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NCT 127이 'a-nation'에 참여하는 것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첫 공연 당시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무대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도 강렬한 무대로 관객들을 열광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NCT 127은 지난 5월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Chain'(체인)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9개국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데뷔 기념 쇼케이스 투어 'NCT 127 JAPAN Showcase Tour "chain"'을 성황리에 마치는 등 활약하고 있어, 이번 무대에 더욱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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