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속보]김현준-정은혜, 10m 혼성 공기소총 결선서 탈락 by 박상경 기자 2018-08-19 15:22:01 연합뉴스 Advertisement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메달에 도전했던 10m 공기소총 혼성팀(김현준-정은혜)이 아쉽게 탈락했다.Advertisement김현준-정은혜조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팔렘방의 JSC호수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결선 4차시기에서 탈락했다. 김현준-정은혜조는 앞서 열린 예선에서 836.7점을 기록하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김현준이 4차 시기까지 417.9점, 정은혜가 418.8점을 쐈다. 결선 3차시기까지 순항하던 김현준-정은혜조는 4차시기에서 몽골에 이어 두 번째로 탈락의 쓴잔을 마셨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앵커 모친 납치사건..현상금 7천만 “자택서 혈흔 발견”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