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단 첫 금메달인줄 몰랐다. 너무 기쁘다."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물한 '태권소년' 강민성이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부모님이 12시간이나 걸려서 이곳까지 오셨는데, 너무 보고싶고 감사하다. 큰 힘이 됐다"며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국에서 품새 종목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이 있고, 그런 기사도 있어서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 금메달을 계기로 인식이 바뀌길 바란다"고 했다. " 앞으로 또 다른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당찬 다짐도 잊지 않았다.
자카르타=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