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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각 멤버들에게 '다자고짜 의리 게임'을 시작했다. 미션비의 반을 줄 멤버를 선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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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광수는 "지긋지긋하다"라며 "이제 그런 협박 그만하기로 하자. 솔직히 안 보냈는데 지금 보낼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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