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탁재훈이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에 신정환 모습이 화제다.
탁재훈은 20일 인스타그램에 "8월18일, 그놈이 장가를 갔다. 잘 살아다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탁재훈은 친한 지인의 결혼식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그의 모습이 답겨있다. 하지만 탁재훈 앞에는 신정환이 하객으로 앉아있는 모습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탁재훈은 앞서 지난해 9월 Mnet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이하 '악마의재능기부')로 복귀한 신정환을 이끌어준 바 있다.
한편 탁재훈과 신정환은 1998년 컨츄리꼬꼬 1집 앨범 '오! 해피'로 시작해 20년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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