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스타일 아이콘의 위엄을 뽐냈다.
영국 디자이너 가방브랜드 폴스부띠끄(Paul's boutique)에서는 크리스탈을 뮤즈로 선정, 18A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My favorite Things'를 콘셉트로 스타일 아이콘 크리스탈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크리스탈은 그녀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진 공간에서 시크한 모습부터 러블리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계자는 "20대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인 크리스탈과 여대생들이 사랑하는 가방인 폴스부띠끄의 이미지와 적합해 브랜드 뮤즈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이번 시즌부터 새로워질 폴스부띠끄와 크리스탈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탈은 오는 9월 29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오리지널 '플레이어'에서 차아령 역을 맡아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