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1대 100'에 서경석과 이윤석이 동반출연한다.
서경석과 이윤석은 최근 진행된 KBS '1대 100' 녹화에 참여해 5천만 원의 주인공에 도전했다.
이번 녹화는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 만큼 두 사람은 25년 동안 있었던 감동적인 스토리는 물론, 서로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또 서경석은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출신, 이윤석은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해 중앙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박사를 수료한 엘리트 답게, 박학다식한 모습을 보이며 문제를 풀어나가 100인들과의 숨 막히는 퀴즈 접전을 펼쳤다.
서경석&이윤석이 도전한 '1대 100'은 21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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